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ROUN 새로운, 이로운, 의로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곳

지역아동센터는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역사

1960년대~1970년대

1960년대에 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루면서 농촌인구의 도시이농 현상이 발생하였으며, 도시로 이주하여 도시외곽지역에 밀집하여 생활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하여 달동네가 만들어졌다..
이들은 가난했으며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지 못하면서 가난이 되물림되는 현상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이에  종교단체나 민간단체가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교육 및 복지의 기회를 주고자   빈민지역 안에 들어가 빈민지역의 문제를 공유함과 동시에 그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공부방)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0년대

공부방은 아동들에게  생존권 보호와 교육의 장소로  잡고 있었으며 또한, 영유아보육법이 제정되어 정부의 책임이 확대되어 공부방이 지역주민과 함께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였습니다.

 

1990년대

지역아동센터가 전문성을 가지게 되는 시기이다. 지역아동센터가 민중운동이나 사회운동에서 탈피해 전문성과 독자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특히 IMF이후 많은 실직자의 양산과 중산층의 몰락으로 교육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아동셍활지도교사란 이름으로 공공인력을 파견하고 급식비를 지원해주면서 인적자원과 재정부족으로 힘들어하던 공부방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00년대

2004년 아동복지법의 개정으로 법제화를 과정을 거처 현재의 “지역아동센터”가 되었다.

이 시기는 도시 내 빈곤층이 증가하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공공기업 대기업 등이 지역아동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문화, 여가활동, 취미생활, 가족간의 유대감형성, 등 질적인 면에서 복지서비스를 향상시켰다.

하지만 핵가족화와 가족의 해체 등으로 복지의 사각시대에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많지만 지역아동센터의  경제적 지원의 부족으로 더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필요하지만 지역아동센터 설립에 한계가 있다.